현대차 CEO 무뇨스, 올해 車 업계 영향력 1위…머스크 제쳐

입력 2025-02-2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루드비그 오베리,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왼쪽부터)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루드비그 오베리,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의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 호세 무뇨스 사장이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선정한 자동차업계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모터트렌드는 28일 무뇨스 사장을 '2025년 자동차 트렌드 파워 리스트' 전체 50인 중 1위로 선정했다. 2위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8,000
    • -3.16%
    • 이더리움
    • 3,27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629,000
    • -3.45%
    • 리플
    • 1,982
    • -2.27%
    • 솔라나
    • 122,000
    • -4.24%
    • 에이다
    • 355
    • -5.59%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4.53%
    • 체인링크
    • 13,050
    • -4.4%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