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아닌 김 병장, 전역까지 D-107일…구릿빛 근황에 황홀

입력 2025-02-23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뷔SNS)
(출처=뷔SNS)

방탄소년단 뷔가 군 복무 근황을 전했다.

23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 병장 생존 신고하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짧은 머리에 구릿빛 피부로 남성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D-107이다.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뵙겠다”라며 약 100일 남은 전역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과 제이홉은 현재 복무를 마치고 다시금 활동에 돌입한 상태다.

리더 RM은 지난 1일 “드디어 병장이 됐다. 다들 조기 진급이라 이제 4명 전원 병장일 것”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뷔와 RM은 오는 6월 10일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지민과 정국은 다음날인 11일 전역한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는 6월 22일 전역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45,000
    • +0.84%
    • 이더리움
    • 4,60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910,000
    • -5.06%
    • 리플
    • 3,074
    • -0.13%
    • 솔라나
    • 209,400
    • +3.1%
    • 에이다
    • 582
    • +1.0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10
    • +0.11%
    • 체인링크
    • 19,490
    • +0.46%
    • 샌드박스
    • 171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