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가이드 신임 사장에 이기태 전 삼성증권 상무

입력 2025-02-21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기태 에프앤가이드 신임 사장. (사진=에프앤가이드)
▲이기태 에프앤가이드 신임 사장. (사진=에프앤가이드)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이기태 전 삼성증권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1999년 삼성증권에 입사해 홀세일(wholesale), 리서치,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사업부, 연금본부, 리테일 지역본부 등을 거쳤다.

에프앤가이드는 이 신임 사장이 삼성증권 지역별 리테일 지점을 총괄하며 신규 사업을 발굴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달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에프앤가이드 전략적 성장과 시장 확대에 핵심적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이 신임 사장은 영업 중심 실무형 최고경영자(CEO)로서 경쟁력 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신임 사장 영입을 통해 고객에게 금융정보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기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56,000
    • +0.69%
    • 이더리움
    • 3,26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21%
    • 리플
    • 1,996
    • +0.35%
    • 솔라나
    • 123,800
    • +0.73%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0.5%
    • 체인링크
    • 13,280
    • +1.76%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