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원, 미래도시지원센터 정비사업 정책설명회 18일까지 개최

입력 2025-02-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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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역 공간모아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 행사 사진.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11일 서울역 공간모아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 행사 사진.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와 수도권 및 강원, 제주 지역의 지자체정비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울역 공간모아 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는 정비사업 신속 처리제(패스트트랙) 관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 안내 및 지자체 공무원 행정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설명 사항은 법령 개정에 따른 한국부동산원의 미래도시지원센터 주요 지원 업무와 정비사업 직무교육 및 주요 쟁점 판례 등이다.

부동산원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18일까지 경상권, 충청‧서남권역의 정책설명회를 2차례 추가 시행한다.

김남성 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정책설명회가 정비사업 일선에 있는 지자체 담당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속도 향상을 위해 지자체에 다양한 직무교육과 업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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