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부동산건설 그룹대표에 김남호 변호사

입력 2025-02-0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무법인(유한) 율촌은 부동산건설 그룹 대표에 김남호(51‧사법연수원 31기‧사진)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김 대표는 앞으로 2년 동안 율촌 부동산건설 그룹을 이끈다. 구정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대학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법과대학원을 졸업한 김 대표는 2002년 사법연수원을 제31기로 수료하고 2005년부터 율촌에서 재직 중이다.

김 대표는 다년간 국내 유수 건설사를 비롯해 개발사업자‧금융기관을 대리해 각종 법적 자문과 대형 건설, 플랜트 클레임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는 국내 대표적 부동산건설 전문 변호사다.

김 대표는 “부동산‧건설 전 분야에 걸쳐 실력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부동산건설 그룹 구성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고객을 위해 헌신하여 업계 신뢰를 받는 전문 프랙티스 그룹(PG)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법무법인(유한) 율촌 부동산건설 그룹 대표에 선임된 김남호 변호사가 부동산신탁팀장을 맡고 있던 2023년 2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사무실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당시 ‘부실자산 신속대응 태스크포스(TF)’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율촌)
▲ 법무법인(유한) 율촌 부동산건설 그룹 대표에 선임된 김남호 변호사가 부동산신탁팀장을 맡고 있던 2023년 2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사무실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당시 ‘부실자산 신속대응 태스크포스(TF)’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율촌)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모두 응원"
  • 李 지지율 58%…고물가·고금리 우려 속 2%p↓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585,000
    • -0.63%
    • 이더리움
    • 4,86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1.78%
    • 리플
    • 3,049
    • -1.17%
    • 솔라나
    • 209,600
    • -1.36%
    • 에이다
    • 579
    • -2.03%
    • 트론
    • 457
    • +2.01%
    • 스텔라루멘
    • 335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90
    • -2.17%
    • 체인링크
    • 20,250
    • -0.44%
    • 샌드박스
    • 176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