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더위사냥·아카페라’ 등 아이스크림·커피 200~300원 인상

입력 2025-02-07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부터 가격 인상…“원재룟값 급등해 원가 압박 커”

▲빙그레 CI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 CI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는 다음 달부터 커피∙과채음료와 아이스크림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가격 인상하는 주요 제품은 아카페라 사이즈업 350㎖의 소비자가가 2400원에서 2600원으로, 따옴 235㎖는 2400원에서 2700원으로 오른다.

아이스크림 제품 중에는 더위사냥 등이 800원에서 1000원으로, 슈퍼콘∙붕어싸만코 등이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인상된다. 자회사인 해태아이스의 부라보콘∙시모나 등도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를 예정이다.

빙그레는 “최근 원부자재 가격 상승 및 인건비∙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이번 가격 인상 제품들의 주요 원재료인 커피, 코코아, 과채 농축액 등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환율 상승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4]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6.01.13]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187,000
    • +1.93%
    • 이더리움
    • 4,949,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900,500
    • +1.87%
    • 리플
    • 3,122
    • +0.39%
    • 솔라나
    • 213,100
    • +0.61%
    • 에이다
    • 600
    • -0.99%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343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720
    • +1.85%
    • 체인링크
    • 20,730
    • +1.57%
    • 샌드박스
    • 182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