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대호, '로망 집합' 뉴 하우스 공개…비바리움방부터 주유방까지

입력 2025-01-24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아나운서 김대호가 로망 가득한 2호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김대호의 새 공간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호는 “저의 또다른 공간 새로운 집이다. 이사할 집”이라며 바로 옆집으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두 집 살림 하고 있다. 처음 이사를 왔을 때 옆집까지 나의 공간으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마침 매매 공지가 뜬 거다. 담벼락에 전화번호가 있어서 제가 매매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가 옛날 집이라 방이 많다. 중정을 기준으로 방이 나열되어 있다. 그 방 하나하나를 저의 로망으로 실현 해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4개월 동안 공사를 진행해온 집은 김대호의 로망 하우스로 완벽 변신했다. 평소 식물을 좋아하는 김대호의 취향대로 문을 열면 이끼가 깔린 중정이 모습을 드러냈고 그 위로는 천창이 속을 뻥 뚤리게 했다.

이외에도 비바리움을 위한 방과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영화방, 술을 마실 수 있는 주유방 등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김대호는 “제가 살고 있는 집은 분리가 어려워서 혼재되어 있었다. 1호는 잠을 자는 곳이고 2호는 하고 싶은 것을 모아 둔 놀이터다. 삶과 취미를 분리하고 싶었다”라고 나름의 뜻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1,000
    • +2.87%
    • 이더리움
    • 3,290,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99%
    • 리플
    • 2,016
    • +2.8%
    • 솔라나
    • 123,800
    • +4.03%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2.73%
    • 체인링크
    • 13,450
    • +3.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