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미국 현지 생산 70~80% 가능…관세 영향 최소화"

입력 2025-01-23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미국 앨라배마에서도 약 40만 대 정도를 생산할 수 있고 조지아 공장에서도 30~35만 대 정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미국에서 저희가 100만 대 조금 못 미치게 판매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70~80% 정도는 커버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걸릴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건 생산 현지화"라며 "이를 통해 관세 영향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북중미 월드컵, 아직도 TV 앞에서만 본다고요? [솔드아웃]
  • 멕시코에 뜬 카리나ㆍ윈터, 체코전 승리에 입틀막⋯"선수님들 감동"
  • 스페이스X, 오늘 나스닥 데뷔⋯첫날 공모가 웃돌까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9,000
    • +0.61%
    • 이더리움
    • 2,52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14,800
    • +1.81%
    • 리플
    • 1,733
    • +0.93%
    • 솔라나
    • 102,300
    • +1.49%
    • 에이다
    • 262
    • +1.16%
    • 트론
    • 478
    • +1.7%
    • 스텔라루멘
    • 288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45%
    • 체인링크
    • 12,050
    • +1.18%
    • 샌드박스
    • 78.88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