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미세먼지로 뒤덮인 전국 하늘…"마스크 착용 필수"

입력 2025-01-23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농도 미세먼지 공습이 이어진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돼 있다. (연합뉴스)
▲고농도 미세먼지 공습이 이어진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돼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가득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2~0도, 최고 0~7도)보다 2~6도가량 높겠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이 이어지겠다.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안개가 낀 지역과 눈이 쌓여있는 일부 강원내륙·산지에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5도, 강릉 0도, 대전 -3도, 전주 -1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4도, 제주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도, 춘천 7도, 강릉 8도, 대전 9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다.

한편 동해안과 강원·경북 북동 산지 및 부산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표돼 산불 등 화재 위험에 주의해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2,000
    • +0%
    • 이더리움
    • 3,12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3.5%
    • 리플
    • 1,975
    • -0.95%
    • 솔라나
    • 121,100
    • -1.3%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0.28%
    • 체인링크
    • 13,060
    • -1.06%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