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지역 취약 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입력 2025-01-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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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지역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원랜드 임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강원랜드 제공)
▲사랑의 연탄 지역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원랜드 임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가 17일 폐광지역(정선, 태백, 영월, 삼척) 4개시‧군 일대 에너지 취약 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과 임우혁 노조위원장,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을 포함한 100여명의 임직원 등 노‧사가 함께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은 폐광지역(정‧태‧영‧삼) 내 에너지 취약계층 12가구에 약 3600장 가량의 연탄과 함께 방한용품, 먹거리 등을 함께 전달했다.

최 직무대행은 “2025년 새해를 노‧사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시작하게 돼 뜻깊다”며 “폐광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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