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신유열, 미국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석

입력 2025-01-14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ES 2025 찍고 VCM 참석, 다시 미국행...연일 광폭 행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 첫날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 롯데이노베이트 전시관을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콘텐츠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 첫날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 롯데이노베이트 전시관을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콘텐츠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14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13일~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을 찾는다.

신 부사장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겸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산업 최신 동향과 기술을 살펴보고 신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관측된다.

신 부사장은 새해 들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앞서 신 부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현장을 찾았다. 신 부사장은 롯데이노베이트 부스를 찾아 초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 등을 체험하고 전기차 충전기 이브이시스(EVSIS)의 전시 등을 둘러봤다.

이어 신 부사장은 미국에서 곧바로 귀국,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에 참석했으며 JP모건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다시 출국길에 올랐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생산중단(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26]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김경엽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0,000
    • +1.59%
    • 이더리움
    • 3,181,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08%
    • 리플
    • 2,038
    • +1.14%
    • 솔라나
    • 125,900
    • +0.08%
    • 에이다
    • 366
    • -1.61%
    • 트론
    • 473
    • -2.67%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24%
    • 체인링크
    • 13,320
    • +1.5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