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Millan 2026’에서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알보텍과 생산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박제임스, 신유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알보텍 로버트 웨스만 회장, 리사 그레이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인천 송도에 바이오 스타트업의 연구개발(R&D)부터 투자와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K-바이오랩허브’가 들어선다. 2028년 완공과 함께 바이오 스타트업 60개사가 입주하고 총 134대의 연구 장비를 구축한다. 2029년부터는 입주기업 60개사에 414억원 규모의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가 환경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 ‘LB:Heart’는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일대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ADC 성장에 ADC CDMO도 주목생산 능력에 더해 지적재산권도 경쟁력↑국내, 기술력과 생산을 연결하는 것이 과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이 커지면서 기술력은 물론 생산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은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ADC 생산과 기술 역량을 강화했다. 국내에서는 생산시설과 접합 기술을 각각 확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0월에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바이오 콘퍼런스에 연이어 참가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의 경쟁력을 알린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0월 6일부터 8일(한국 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 ‘CPHI Milan 2026’을 비롯해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Bio Japan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6월 설립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바이오 전문 인력을 적극 채용해 왔다. 생산 거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신입 및 경력직을 지속 채용한 결과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청년 인재 영
SK증권은 3일 롯데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높은 배당수익률이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롯데지주의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7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조7500억원으로 9.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900억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의 친환경 건축 성과를 인정받으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서 ESG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한국환경건축연구원으로부터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에 대한 국가 공인 녹색건축인증(G-SEED)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녹색건축인증은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로 전 임직원이 입주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송도 시대’를 맞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입주로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본사 기능과 생산 인프라를 송도 바이오 캠퍼스로 통합해 전사 역량을 송도로 집중하게 됐다.
그동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잠실 사무소와 송도 사무소, 부지 내 가설사무소를 운영해 왔다. 전 임직원의 근무
4단계 직급 폐지, 성과급 차등 지급으로 수평적·전문적 문화 구축롯데그룹 계열사 순차 확대, 대기업 직무기반 HR 선도
롯데칠성음료가 낡은 연공서열식 인사제도를 폐지하고 성과와 직무 중심의 파격적인 HR 개편에 나선다.
30일 롯데칠성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8월 1일부터 롯데그룹 차원의 새로운 인사 시스템인 'GL(Growth Level)' 제도를 전
출자 완료 시 누적 출자액 8831억원으로 확대"지배력 유지하고 사업 경쟁력 높이기 위한 결정"
롯데지주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155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롯데지주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보통주 255만5804주를 1550억3000만원에 취득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주금 납입 예정일은 다음 달 19일이다.
장남 신유열 부사장 비롯 80여개 계열사 CEO 한자리에경영·재무전략 점검시간 가져...현업 적용한 AI 에이전트 공개VCM 사상 첫 외부 인사 강연...AI 사업 집중에 3세 경영 주목
“전통은 한계를 가두는 천장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12만 리터 규모 1공장 건설에 사용하반기부터 시운전‧생산 시스템 검증신동빈 회장 방문 등 그룹 관심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상업 생산 준비에 속도를 내기 위해 255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지난달 1공장 건설을 마치고 사용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생산설비 검증과 상업화 준비를 위한 투자도 이어가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
신동빈 회장, 3일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서 시설 점검 및 임직원 격려한국-미국 잇는 ‘듀얼 사이트’ 강점 바탕 글로벌 제약사와의 수주 독려롯데바이오로직스, 올 하반기 시운전 및 생산 시스템 검증 후 내년 본격 상업 생산
신동빈 롯데 회장이 바이오 신사업 현장을 방문해 대규모 상업 생산 준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롯데는 신 회장이 3일 오전 인천
롯데웰푸드-일본 롯데제과, 다음달 싱가포르에 양사 합작법인 출범신동빈 롯데 회장 ‘원롯데 전략’ 결실...협업 수준 고도화 및 성과 창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이사회 의장 맡아...아시아 시장 공략
롯데는 다음 달 초 싱가포르에 한국과 일본 롯데 식품 계열사의 합작법인을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양사 이사회 의결과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제1공장 건설 완료를 계기로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와 인천 송도를 연결하는 ‘듀얼 사이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바이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제1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용 승인 획득은 부지 조성과 건축·토목 공사를 비롯해 생산설비, 배관, 전기·제어 시스템 등 생산시설 전반의 물리적 구축을 마친 것을 의미한다. 특히 바이오 생산시설은 복잡한 세포배양 공정과 글로벌 cGMP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높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 총출동한다.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은 글로벌 수주 확대에 나서고 제약사들은 AI와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앞세워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BIO USA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
국내 바이오산업의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미국 동부 지역으로 지원 거점을 넓히며 K-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SK바이오팜,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등 국내외 유관기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無노조 원칙 깨져R&D 중심서 대규모 인력 기반 노조 활동 환경 조성반도체·자동차·철강 등 다른 산업 영향 탓
국내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에서 잇따라 노동 이슈가 불거지면서 K바이오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의 준법투쟁에 이어 셀트리온에서는 창사 25년 만에 노동조합이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