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지역 영화인들…정동진독립영화제 등 예산 복원 촉구

입력 2025-01-03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전경. 관객들이 야외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다. (정동진독립영화제)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전경. 관객들이 야외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다. (정동진독립영화제)

강릉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정동진독립영화제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예산을 복원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3일 강릉씨네마떼끄에 따르면, 강릉시의 올해 예산안에서 정동진영화제의 예산은 지난해 대비 7000만 원, 신영의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

예산 삭감에 대해 강릉씨네마떼끄는 "적절한 협의의 과정이나 합당하고 분명한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예산이 삭감된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처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강릉의 영화문화가 더 이상 후퇴하지 않기를 바라며 정동진독립영화제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예산 복원을 강력하게 요청한다"라고 부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9,000
    • +0.49%
    • 이더리움
    • 3,12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45%
    • 리플
    • 1,998
    • -0.05%
    • 솔라나
    • 122,500
    • +0.66%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0.67%
    • 체인링크
    • 13,210
    • +0.38%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