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셀트리온그룹

입력 2025-01-02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원 승진(1월2일자)

[셀트리온] ◇전무 △임상개발본부장 송주은 △바이오메트릭스본부장 장일성 △생명공학연구본부장 조종문 ◇상무 △엔지니어링본부장 류성훈 △SCM본부장 강성환 △글로벌사업지원본부장 박정호 △의학본부 담당 임원 겸 필리핀법인장 백경민 △DS생산 2본부장 이응섭 △관리운영담당장 윤석민 △유럽본부장 하태훈 ◇이사 △생산QC담당장 김명진 △메디칼학술담당장 김지연△3공장 DS담당장 남상욱 △임상운영 3담당장 마민지 △경영기획담당장 박상준 △코퍼레이트QA본부장 석진규 △미국법인 담당 임원 윤사룡 △신규사업담당장 장소용

[셀트리온제약] ◇전무 △최덕규 생산본부장 최덕규 ◇상무 △품질본부장 김주범 ◇이사 △마케팅담당장 김승환 △4그룹장 정혁 △생산기술담당장 정형준

[APAC법인] ◇전무 △APAC법인장 신호승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0,000
    • +6.06%
    • 이더리움
    • 3,260,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21.15%
    • 리플
    • 1,893
    • +16.28%
    • 솔라나
    • 124,800
    • +3.06%
    • 에이다
    • 293
    • +10.5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1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7.54%
    • 체인링크
    • 15,610
    • +5.26%
    • 샌드박스
    • 64.7
    • +1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