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입력 2024-12-24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족친화기업 인증.  (사진제공=자연과환경)
▲가족친화기업 인증. (사진제공=자연과환경)

자연과환경은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 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저출산·고령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자연과환경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운영, 가족 돌봄 휴직 및 휴가지원, 청년친화강소기업인증, 일·생활균형(워라밸) 캠페인 참여 등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이를 지속해서 확대함과 동시에 환경친화,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ESG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14,000
    • +0.8%
    • 이더리움
    • 4,59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909,000
    • -5.8%
    • 리플
    • 3,057
    • -0.78%
    • 솔라나
    • 210,000
    • +2.29%
    • 에이다
    • 581
    • +0.1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50
    • -0.87%
    • 체인링크
    • 19,470
    • -0.51%
    • 샌드박스
    • 170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