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체포하라" 전농 트랙터 서울진입 시도…남태령 전면 통제

입력 2024-12-21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구속 등을 촉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상경한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봉준 투쟁단이 21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에서 경찰에 가로막혀 있다. 전농은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수원시청 앞에서 소속 트랙터 17대와 화물차 20여대를 꾸려 서울로 출발했다. 전농 측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와 광화문 탄핵 촉구 집회 장소로 행진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트랙터 행진이 도심의 극심한 교통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제한 통고 조치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구속 등을 촉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상경한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봉준 투쟁단이 21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에서 경찰에 가로막혀 있다. 전농은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수원시청 앞에서 소속 트랙터 17대와 화물차 20여대를 꾸려 서울로 출발했다. 전농 측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와 광화문 탄핵 촉구 집회 장소로 행진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트랙터 행진이 도심의 극심한 교통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제한 통고 조치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처벌과 구속 등을 촉구하며 트랙터 시위를 벌인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서울로 진입하면서 차량 정체가 유발됐다.

21일 정오께 경찰은 전농의 트랙터 상경 시도 차단을 위해 남태령 고개 8차선 구간을 전면통제했다. 경찰은 도심 교통 불편 초래를 이유로 제한 통고 조처했다. 이 과정에서 과천대로 양방향 통행에 극심한 정체가 유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4,000
    • -0.88%
    • 이더리움
    • 3,20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91%
    • 리플
    • 1,987
    • -2.31%
    • 솔라나
    • 120,900
    • -2.42%
    • 에이다
    • 368
    • -4.91%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55%
    • 체인링크
    • 13,340
    • -2.27%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