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비상계엄, 당일 밤 11시 전후로 알아…오후 일정 취소는 개인 사정”

입력 2024-12-18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비상계엄은 당일 밤 11시 전후로 알게 됐다”고 발언했다.

이 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이 원장이 비상계엄이 있던 날 오후 일정을 취소하는 등 비상계엄을 미리 안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이 원장은 “그런 것은 아니다”라며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9,000
    • +0.8%
    • 이더리움
    • 3,16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0.83%
    • 리플
    • 2,039
    • +0%
    • 솔라나
    • 127,500
    • +1.5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41%
    • 체인링크
    • 14,240
    • +0.64%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