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우 법무장관 직무대행 “내란 혐의, 상당한 정도 근거 있어”

입력 2024-12-17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석우 법무부 차관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 관련 법무부 의견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석우 법무부 차관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 관련 법무부 의견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탄핵 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박성재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인 김석우 법무부 차관이 “내란 혐의에 대한 상당한 정도의 근거가 있다”고 말했다.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12.3 비상계엄 사태 현안질의에서 김 차관은 ‘내란이 맞느냐’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또 그는 ‘이번 사태를 옹호하는 정부 관계자들이 내란 공범에 해당한다’는 야당 의원 지적에 “일률적으로 보면 해당 여부를 검토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22,000
    • -0.32%
    • 이더리움
    • 3,39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04%
    • 리플
    • 2,055
    • -0.92%
    • 솔라나
    • 131,100
    • -0.3%
    • 에이다
    • 391
    • -1.01%
    • 트론
    • 516
    • +1.3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
    • 체인링크
    • 14,690
    • -0.3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