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가유산청 예산 1.3조 확정…"국가유산 통한 복지 실현"

입력 2024-12-17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내년 국가유산청 예산이 1조3875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보다 216억 원 증액된 규모다.

17일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의 가치 발굴과 확산, 국가 경제와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로 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했다"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국가유산 보수정비 5299억 원 △국가유산 정책 2770억 원 △문화유산 1,332억 원 △자연 및 무형유산 669억 원 △교육·연구·전시 1149억 원 △궁능원 관리 1431억 원 등이다.

이를 통해 국가유산청은 국민의 국가유산 접근성 확대를 통한 문화복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