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티어 도약한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연임

입력 2024-12-0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이 1년 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지주회사는 5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자회사 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사장단 후보 추천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임기만료 등으로 대상이 되는 13개 자회사 중 9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가 교체된 가운데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연임이 추천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톱(TOP) 2를 전략 목표로 전방위적 혁신을 통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이어오고 있는 신한라이프는 톱티어(Top-Tier) 생명보험사로 도약을 위한 성장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1966년생인 이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2018년 신한금융지주회사의 2019년 전략기획팀 본부장과 신한은행의 강서본부장을 거쳐 오렌지라이프 전무와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특히 이 사장은 과거 신한지주 전략기획팀 본부장으로 근무 당시 오렌지라이프 인수작업을 지원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1월부터 6개월간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부사장 자리를 맡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8,000
    • -0.67%
    • 이더리움
    • 3,25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75%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3%
    • 체인링크
    • 14,55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