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일할 맛 나는 일터 조성 워크숍 개최

입력 2024-12-03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사공동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선언 및 일·가정 양립 실천 협약

▲차동형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오른쪽)과 신기호 근로자위원대표가 노사공동 일·가정 양립 실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석유관리원)
▲차동형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오른쪽)과 신기호 근로자위원대표가 노사공동 일·가정 양립 실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이 노사공동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선언 및 일·가정 양립 실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일터 조성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석유관리원은 노사 간 배려와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통한 일할 맛나는 일터 조성을 위해 2~3일 노사워크숍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원과 간부 및 전국의 근로자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건전한 노사·노노 소통 관련 외부전문강사 특강과 분임 토의를 통한 일·가정 양립 실천 과제 도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선언과 일·가정 양립 실천 협약을 통해 노사가 함께 보다 나은 근무 환경 조성 의지를 굳게 다졌다.

석유관리원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7년 연속 획득했으며, 9월에는 본사와 연구소 및 전국 10개 본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차동형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노사워크숍을 통해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59,000
    • -2.28%
    • 이더리움
    • 2,46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1.29%
    • 리플
    • 1,626
    • -2.63%
    • 솔라나
    • 102,900
    • -1.91%
    • 에이다
    • 224
    • -3.03%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283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77%
    • 체인링크
    • 11,220
    • -2.09%
    • 샌드박스
    • 75.7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