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조국, 12월 12일 대법원 선고 예정…조국혁신당의 미래는?

입력 2024-11-28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그리고 4년 형이 확정된 부인 정경심 전 교수와 의원직을 상실한 최강욱 전 의원, 이들 세 명의 판결문에 기재된 내용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의 죄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다'라는 점입니다. 가장 치명적인 부분이죠.

조국 대표는 "어떤 결과든 정치의 길을 걷겠다"라면서 "대법원 형이 확정돼도 사면 복권을 애걸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이같은 조국 대표의 변함없는 기조를 어떻게 보면 좋을지, 자세한 내용을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짚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정치대학> )
(유튜브 <정치대학> )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4,000
    • +0.65%
    • 이더리움
    • 3,24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29%
    • 리플
    • 1,987
    • -1%
    • 솔라나
    • 122,500
    • -0.33%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28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82%
    • 체인링크
    • 13,110
    • -1.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