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에너지 효율 개선에 청소년 지원까지…다방면 사회공헌 앞장 [사회공헌]

입력 2024-11-25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꿈과 희망의 공부방’ 300호점을 오픈한 GS건설 임직원들. (사진제공=GS그룹)
▲‘꿈과 희망의 공부방’ 300호점을 오픈한 GS건설 임직원들. (사진제공=GS그룹)

GS그룹은 저소득층과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업이 가진 자원을 공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취지다.

GS칼텍스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을 사회공헌 영역으로 확장했다. 지난해 한국에너지재단이 추진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에 민간기업 최초로 참여해 총 100억 원을 후원하고 1870가구를 지원했다.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

GS칼텍스는 2013년부터 10년 넘게 아동ㆍ청소년 심리정서 예술치유 프로그램 ‘마음톡톡’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마음톡톡은 청소년기 아이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와 학교생활을 위한 집단예술 치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기준 전국의 총 2만8500여 아동ㆍ청소년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GS건설은 저소득층 미래세대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에게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과 책상, 옷장, 침대 등 가구ㆍPC를 지원해준다. 대학 진학 시 입학금도 지원한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지난해 연말 310호점을 돌파했다.

GS리테일은 동종업계 최초로 생식품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 기부’ 활동을 펼친다. 전국 GS수퍼마켓 매장에서 매일 야채, 과일, 우유 등 생식품을 각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것이다. 또 폭우,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전국 물류센터를 통해 구호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시니어 등 소외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나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를 통해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립을 돕는다. 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추천한 중증장애인을 편의점 GS25 직영점 스토어매니저(근무자)로 채용했다.

#G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2,000
    • +2.12%
    • 이더리움
    • 2,455,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24,400
    • +5.05%
    • 리플
    • 1,603
    • +0.94%
    • 솔라나
    • 118,100
    • +4.24%
    • 에이다
    • 235
    • +2.62%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96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0.4%
    • 체인링크
    • 11,280
    • +2.83%
    • 샌드박스
    • 71.28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