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MOU체결

입력 2024-11-20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기아와 한국도로공사가 각자 보유한 교통 데이터를 공유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도로 전광판에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 (사진제공-현대차·기아)
▲현대차·기아와 한국도로공사가 각자 보유한 교통 데이터를 공유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도로 전광판에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 (사진제공-현대차·기아)

현대차·기아와 한국도로공사가 20일 경기도 성남시 ‘EX-스마트센터’에서 현대차·기아 ‘공공-민간 협력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교통 데이터를 서로 공유해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운전 중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방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안전한 주행정보를 안내받게 된다.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 위 돌발 상황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해 운전자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4,000
    • -1.55%
    • 이더리움
    • 3,40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
    • 리플
    • 2,052
    • -1.49%
    • 솔라나
    • 124,800
    • -1.19%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5%
    • 체인링크
    • 13,74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