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친환경 기부 마라톤 '2024 세이브 레이스' 성료

입력 2024-11-1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오른쪽)와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왼쪽)이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Save Race'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오른쪽)와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왼쪽)이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Save Race'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개최한 친환경 기부 마라톤 '2024 세이브 레이스 런 포 에브리 차일드(Save Race, Run for Every Child)'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주관하는 2024 세이브 레이스는 기후위기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기부 마라톤으로, 총 3000명 규모로 참가자들은 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월드컵대교까지 왕복 10Km를 달렸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총 13억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7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한 것에 이어 행사 당일에도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해 3억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22%
    • 이더리움
    • 3,47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9%
    • 리플
    • 2,123
    • -0.56%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25%
    • 체인링크
    • 14,040
    • +0.21%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