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3분기 영업익 60억 원…전년 대비 31.4%↓

입력 2024-11-07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전년 대비 3% 감소…“소비심리 위축·고온 현상 영향”

▲한섬 CI (사진제공=한섬)
▲한섬 CI (사진제공=한섬)

한섬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4%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4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줄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조4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38.2% 줄어든 426억 원을 기록했다.

한섬 관계자는 “소비심리 위축이 장기화하고 있는 데다, 이상 고온 현상에 따른 가을·겨울 시즌 아우터 판매 둔화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섬은 이날 현금 배당 및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 환원을 늘리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도 공시했다. 한섬은 내년 1월까지 자기주식 96만753주, 96억7190만451원 규모를 소각한다.


대표이사
김민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1,000
    • -0.48%
    • 이더리움
    • 3,01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22
    • -0.98%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15%
    • 체인링크
    • 13,160
    • -0.9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