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10년째' 이정재·임세령, 美 LACMA 동반 참석…커플룩도 눈길

입력 2024-11-04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세령(왼쪽) 대상그룹 부회장, 배우 이정재. (출처=구찌/뉴시스)
▲임세령(왼쪽) 대상그룹 부회장, 배우 이정재. (출처=구찌/뉴시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미국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열린 '2024 라크마(LACMA) 아트+필름 갈라'에 함께 등장했다.

'LACMA 아트+필름 갈라'(이하 'LACMA')는 세계적인 예술계 인물을 선정해 그 업적을 조명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조각가 시몬 리와 감독 바즈 루어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이 이 행사에 참석한 건 2018~2019·2021년,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후원했으며, 이정재는 이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날 두 사람은 커플룩에도 눈길이 쏠렸다. 이정재는 검은색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매치했다. 임세령은 깃털 장식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클러치를 들었다. 'LACMA' 공동의장인 에바 차우 등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15년부터 10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칸 영화제, 에미상 시상식 등 국제 행사에도 함께 등장하면서 두터운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정재는 다음 달 2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9,000
    • -0.28%
    • 이더리움
    • 3,44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57%
    • 리플
    • 2,255
    • -0.7%
    • 솔라나
    • 139,200
    • +0.65%
    • 에이다
    • 430
    • +2.63%
    • 트론
    • 450
    • +2.51%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22%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