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아슬아슬한 동행에 나선다.
14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는 박단희 감독과 배우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참석해 작품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특수부대 출신
그룹 빅뱅 출신 탑의 20년 된 팬사이트가 운영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가 사과에 나섰다.
10일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팬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그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활동 소식과 소통이 충분히 닿지 못한 점, 그로 인해 서운함과 아쉬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나나가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심경을 밝혔다.
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많이 당황했지”라며 이날 전해진 탑과의 열애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
이어 나나는 “나도 조금 부끄럽다”라며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나나와 탑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와 나나의 소속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와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다.
2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탑과 나나는 올해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도 확인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작업에서 시작됐다. 나나는
배우 노재원이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박태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필모그래피를 거슬러 올라가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얼굴이 나온다. 노재원은 윤시내 이미테이션 가수부터 시골 청년, 프로파일러까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배역의 크기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경험을 쌓아왔다.
1993년생인 노재원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거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U+일상비일상의틈'.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대형 작품이 시선을 압도한다. 439대 폐휴대폰으로 만든 설치물이다. 이 곳에선 AI 관람 파트너 ‘AI 아트 메이트(AI Art Mate)’를 발급받고 전시장에 들어가면 작품마다 개인 맞춤형 해설이 이어진다. 관람을 마친 뒤엔 나의 예술 취향을 분석한 ‘아트 리포트(Art
배우 류준열, 홍경, 정호연, 원지안, 저스틴 민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아웃백'(가제)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1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아웃백'은 누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호주로 향한 ‘시온’(홍경 분)이 낯선 도시에서 죽음을 둘러싼 의문과 마주하며 감춰진 진실을 추적해가는 이야기다.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원작이 지닌 미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4일 임시완이 올해 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신설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임시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영화 '변호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듬해 드라마 '미
배우 오정세가 황동혁 감독의 신작 영화 '케이오 클럽(K.O. CLUB)'에 합류한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27일 오정세가 영화 '케이오 클럽'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케이오 클럽'은 'Killing Oldmen Club'의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부와 권력을 쥔 채 물러나지 않는 소수의 노인들과
생성형 AI 활용 영상 공개…역대 좀비 캐릭터 한자리에방문객 참여 이머시브 호러 콘텐츠로 몰입 경험 강화워킹사파리·가을테마정원 포함 축제 내달 12일 개막
에버랜드가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10주년을 맞아 초대형 이머시브 호러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막에 앞서 공개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은 사흘 만에 합산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섰다. 생성형 AI를
K콘텐츠 210건 ‘글로벌 톱10’ 쾌거제작비 인플레에 대형 제작사만 웃음수익배분 표준화… 추가보상 논의를
한국 넷플릭스가 10년을 맞이했다. 넷플릭스가 막 들어왔을 때 시장의 반응은 차가웠다. 찻잔 속 태풍이라고들 수군거렸다. 그러나 이런 예측은 보기 좋게 뒤집혔다. 그동안 국내 월간 이용자는 1,400만 명을 넘어섰다. 넷플릭스가 방영한 한국 콘텐츠
‘베베핀’이 최근 4년 간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 다음으로 많이 본 한국 콘텐츠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IT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베베핀(Bebefinn)’ 오리지널 시리즈가 넷플릭스 시청수 2억을 돌파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한국 젊은이·기업 실력 세계에 과시K팝 인기 ‘세계의 언어’로 불릴 정도월 수출 천억달러 돌파 자부심 키워
“왜 졌냐.”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월드컵 청문회에서 어느 의원이 한 질문이다. 답변할 가치조차 없는 어리석은 수준이다. 굳이 답변한다면 “상대방이 골을 넣었고 우리는 못 넣었기 때문”정도면 어떨까.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는 지지 않았다. 한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를 향한 국내 영화인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은 5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를 통해 '오디세이' 관람 후 "그저 놀랍다는 말밖엔"이라며 작품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이날 개봉한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를 원작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이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TV쇼(비영어) 부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는 29일 ‘참교육’이 공개 8주 만에 시청수 6020만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인기 TV쇼(비영어) 부문 1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청수는 전체 시청 시간을 작품의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해당 순위에서는 ‘
배우 정호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사전 행사에 등장해 우승 트로피를 공개하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공식 프리매치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루이비통 글로벌 앰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부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블랙 코미디의 시작을 알렸다.
16일 쿠팡플레이가 공개한 스틸에는 인테리어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와 남편 재홍(김지훈)이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드는 사건과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AI 랠리를 타고 세계 증시가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는 사이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도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미국과 일본, 대만에 이어 한국에서도 빚투가 급증하면서 증시 상승의 이면에 변동성 확대와 연쇄 손실 위험이 함께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증시 상승세를 타고 세계 주요국 개인투자자의 ‘빚투’가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불법 시청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규모 리뷰와 별점 평가가 올라왔기 때문이다.
9일 중국 최대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참교육’ 리뷰 페이지에는 약 14만 명이 별점 평가에 참여했고, 리뷰도 5만 건 이상 등록됐다.
현재
"'단일종목 ETF'가 시장 도박판 만들어…시장 안정대책 내놔야""'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해야…법사위 합리적 토론 위한 최소한의 견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국내 증시 급락과 관련해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온 나라를 파랗게 물들이려 하더니 증시까지 파랗게 질렸다"며 정부의 증시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
●Stage
◇꽃의 비밀
일정 11월 29일까지
장소 링크아트센터 벅스홀
연출 장진
출연 정경순, 성지루, 추귀정, 정웅인, 황석정, 유선, 박하선, 경수진, 강은빈 등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네 명의 주부가 남편들의 비밀을 알게 된 뒤 예상치 못한 작전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연극이다. 장진이 작·연출
●Stage
◇나와 할아버지
일정 9월 11일 ~ 11월 29일
장소 예스24아트원 3관
연출 민준호
출연 김승욱, 오용, 양경원, 신현수, 표지훈, 이상준 등
연극 ‘나와 할아버지’가 2024년 10주년 기념 공연 이후 2년 만에 다시 대학로를 찾는다. 민준호 작·연출이 실제 외할아버지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멜로드라마를
K-콘텐츠와 K-푸드는 닮았다. 한국적인 고유의 맛에 다른 문화권에서도 쉽게 접할 만큼 퓨전화한 경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지난해 방영한 ‘흑백요리사’에 이어 올해 ‘폭군의 셰프’가 만든 글로벌 열풍을 보면 퓨전의 시너지가 얼마나 강력한지 실감할 수 있다.
익숙한 듯 새로운 맛, K-콘텐츠
예전 어머니들이 해주곤 했던 마가린 간장밥을 기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