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리조트 인근 식당에 위생용품 나눔

입력 2024-11-01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이민호 강원랜드 마케팅기획실장, 안승재 공동추진위원장.(강원랜드 제공)
▲사진 왼쪽부터 이민호 강원랜드 마케팅기획실장, 안승재 공동추진위원장.(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가 지난달 31일 위생용 앞치마 7만 장을 제작해 리조트 인근 지역 식당들에 무상으로 배부하며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손님용 일회용 앞치마 7만 장은 지역 내 식당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식사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앞치마에 하이원 대표 캐릭터인 하이하우를 담아 자연스럽게 동계 스키 시즌을 앞둔 하이원리조트 홍보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호 강원랜드 마케팅기획실장은 “이번 위생물품 배포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정신을 알리고 우리 지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강원랜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상생 가치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이행현황 재공시 (고배당기업에 해당))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3.39%
    • 이더리움
    • 3,493,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74%
    • 리플
    • 2,017
    • +1.56%
    • 솔라나
    • 127,800
    • +4.5%
    • 에이다
    • 364
    • +2.54%
    • 트론
    • 472
    • -2.07%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26%
    • 체인링크
    • 13,760
    • +5.04%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