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해외인증트렌드 2024' 개최…기업 신시장 개척 지원

입력 2024-10-3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수사례 및 해외인증 취득 방안 등 수출 전략 제시

▲중진공 전경사진. (사진제공=중진공)
▲중진공 전경사진. (사진제공=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31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세텍(SETEC) 전시장에서 한국표준협회 등 13개 해외인증 지원기관 합동으로 '해외인증트렌드 202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출중소기업의 글로벌시장 인증·규제 및 수출지원 활동 종합 안내’를 주제로, 주요 수출품목의 수출전략 및 타깃 시장에 대한 최신 해외인증 동향 제공 등 수출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진공은 해외인증지원단 협의체 참여 수출지원기관으로서, 수출기업, 해외인증 시험인증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수출바우처사업을 활용한 해외인증획득 및 해외진출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특히, 수출바우처를 통한 선급 해외규격인증 획득으로 해외 진출 기회를 확보해 수출실적이 대폭 상승한 중소기업 사례를 비롯한 수출바우처 활용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김일호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는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유관기관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인증 등 전문분야에 대한 유관기관 간 협업을 확대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화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7,000
    • +0.76%
    • 이더리움
    • 3,374,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9%
    • 리플
    • 2,042
    • -0.29%
    • 솔라나
    • 124,100
    • -0.0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8
    • +0.83%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64%
    • 체인링크
    • 13,590
    • +0%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