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앞에 36층 오피스텔 들어선다

입력 2024-10-23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 건축심의 통과

▲강남구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강남구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이며 지하 8층~지상 36층 규모로 오피스텔(132실), 호텔(65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축위원회는 사업지 내부에 계획된 실내형 공유공간에 다양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획으로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고자 했으며 주민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그린클라우드 공간을 제시했다.

또 한국의 산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건축물 형태는 도심의 수평적 녹지 축을 수직적 녹지 축 연결로 새로운 형태의 녹화공간을 제안했다. 역동적인 경관을 만들기 위해 리드미컬한 입면도 계획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한 건축물 계획을 통해 새로운 도시경관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33,000
    • -1.19%
    • 이더리움
    • 3,38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9%
    • 리플
    • 2,039
    • -1.31%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70
    • -0.2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