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중국산 더 이상 쓰기 어려울 것"…리튬 가격 본격 반등은 '이때'

입력 2024-10-21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차와 배터리 업계가 수요 정체(캐즘)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2026년에는 배터리 제조 기술 발전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전기차 가격이 내연차와 비슷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가격이 올해 말 kWh당 111달러로 낮아진 후 2026년에는 82달러까지 하락할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전기차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죠. 셀투팩 등 배터리 기술 혁신도 이러한 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극재 시장의 변화에 따른 2차전지 판도 변화에 대해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9,000
    • +1.3%
    • 이더리움
    • 3,442,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41%
    • 리플
    • 2,015
    • +0.6%
    • 솔라나
    • 124,100
    • -0.4%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07%
    • 체인링크
    • 13,370
    • +0.07%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