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지역사회 문화·체육 공연 지원…"관광객 증가로 경제 활성화 기대"

입력 2024-10-15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수의 지역 축제·체육대회에 후원금 전달

▲한국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에서 열린 ‘전국 어울림 마라톤대회’에 4000만원을 후원했다.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에서 열린 ‘전국 어울림 마라톤대회’에 4000만원을 후원했다.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지역사회의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 공연을 폭넓게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에서 열린 '전국 어울림 마라톤대회'에 4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서부발전은 지난달 29일 태안군 자율방범연합대 체육대회와 이달 5일 태안군민 체육대회를 위한 후원금도 전달했다.

또 태안군장애인선수단이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도록 훈련, 참가비용 3000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회사는 이달 19일 ‘문화의날’을 기념해 12일 진행된 ‘서산·태안군민과 함께하는 통기타 추억여행 콘서트’와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태안 국화축제’를 위한 후원금도 기부했다.

서부발전이 올해 하반기 들어 지역사회의 문화·체육행사에 후원한 금액은 1억4000만 원에 달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서부발전의 후원이 관광객 증가에 기여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서부발전은 태안군 8개 읍면 주민의 체육 교류를 활성화하고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0,000
    • -1.24%
    • 이더리움
    • 3,136,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14%
    • 리플
    • 1,971
    • -2.52%
    • 솔라나
    • 119,100
    • -3.95%
    • 에이다
    • 365
    • -4.7%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1.69%
    • 체인링크
    • 13,070
    • -3.8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