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한강공원 일대 생태 교란식물 퇴치 활동

입력 2024-10-08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이촌한강생태공원 일대에서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통한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화손보 임직원 15명은 이촌한강생태공원에 서식하는 교란 식물을 퇴치하고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외이사인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김정연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및 하진안 전략영업부문장도 참여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기후위기 아래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8,000
    • -3.23%
    • 이더리움
    • 2,422,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278,900
    • -2.92%
    • 리플
    • 1,611
    • -2.83%
    • 솔라나
    • 101,200
    • -2.5%
    • 에이다
    • 217
    • -4.41%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81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2.88%
    • 체인링크
    • 11,070
    • -3.49%
    • 샌드박스
    • 75.09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