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 20% 무상증자…“주주가치 제고”

입력 2024-10-04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엘케이가 무상증자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제이엘케이는 기존 10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추진 중이다. 이번 무상증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이다. 유증에 참여한 주주도 권리를 부여받을 수 있으며, 16일까지 본주를 추가 매수하면 누구나 무상증자를 받을 수 있다.

무상증자의 신주배정 기준일은 18일, 무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은 11월 6일이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자본 확충을 발판으로 AI 기반 뇌졸중 솔루션 글로벌 공급 시장 선점을 본격화하는 등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이번 무상증자는 미국 진출에 앞선 사전 준비 작업으로 글로벌 진출 전략을 뒷받침할 중요한 재정적 조치로 해석된다”며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동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홍유석, 배지수, 박한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06]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2,000
    • -1.11%
    • 이더리움
    • 3,00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12
    • -1.32%
    • 솔라나
    • 125,600
    • -0.71%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4.07%
    • 체인링크
    • 13,140
    • -0.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