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규공무원 1387명 최종 선발…“여성 과반수 넘어”

입력 2024-10-0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청 전경.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청 전경.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가 2일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4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387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 1387명 중 9급 1376명, 8급(간호직) 11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879명, 기술직군은 508명이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616명(44.4%), 여성이 771명(55.6%)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유사하게 여성의 비율이 과반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 구성은 20대가 737명(53.2%)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508명(36.6%), 40대 113명(8.2%), 50대 27명(1.9%), 10대 2명(0.1%) 순이다.

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 수험생에 대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했으며, 이번 합격 인원의 7.9%인 109명이 합격했다.

한편 7급 일반행정직 등 253명을 공개 채용하는 ‘서울시 제3회 임용 필기시험’은 올해 11월 2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7일로 예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08,000
    • +1.92%
    • 이더리움
    • 3,44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84%
    • 리플
    • 2,115
    • +1.1%
    • 솔라나
    • 126,900
    • +1.6%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9%
    • 체인링크
    • 13,820
    • +1.5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