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출시 4주 만에 100만 병 팔려

입력 2024-09-30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에만 2만 6000명이 구독 서비스 신청

▲hy의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사진제공=hy)
▲hy의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사진제공=hy)

hy의 신제품이 판매 호조세다.

hy는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관절 토탈케어)’가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hy는 고령화로 관절 건강에 대해 높아진 관심이 판매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고객데이터 분석 결과 50대 이상 고객 비중이 66%를 차지했다. 40대가 15.4%로 뒤를 이었고, 30대 소비자가 9.9%로 나타났다.

신제품의 핵심원료는 자체 개발 소재 ‘참나리추출분말’이다. hy 연구팀은 9년 연구 끝에 해당 소재의 관절 기능에 대한 유의적 개선결과를 입증했다. 올해 초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인증을 마쳤다. 관련 논문은 SCI급 과학지(Life)에 게재됐다.

관절 토탈케어는 특허 유산균 2종(HY7801, HY7715)을 함유하고 있다. 한 병에 100억 CFU(집락형성단위)를 보장하며, 장 건강 기능성 외 관절 및 근육 관련 특허를 각각 인정받았다. 관절, 연골의 구성성분인 ‘N-아세틸글루코사민’과 칼슘, 비타민D3도 들어있다. 저당 설계를 적용해 당 걱정을 줄였다.

9월 한 달에만 약 2만 6000명의 고객이 관절 토탈케어 구독 서비스를 신청했다. hy 관계자는 “출시 후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프레시 매니저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관절과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점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1,000
    • +1.98%
    • 이더리움
    • 3,33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039
    • +2.31%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388
    • +4.58%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3.82%
    • 체인링크
    • 13,680
    • +2.78%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