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청렴·윤리 주간’ 성황리 종료

입력 2024-09-24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이 11일 청렴콘서트에 참석해 갑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권희영 강사, 류춘열 사학연금 상임감사,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 김훈중 사학연금 연금사업본부장. (사진= 사학연금)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이 11일 청렴콘서트에 참석해 갑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권희영 강사, 류춘열 사학연금 상임감사,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 김훈중 사학연금 연금사업본부장. (사진= 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한 ‘청렴·윤리 주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광주·전남 기관과 청렴 클러스터를 구축해 매년 빛가람 청렴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렴에서 나아가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고자 처음으로 ‘청렴·윤리 주간’을 기획·운영했다.

청렴문화제 주간에는 올해 청렴·윤리비전 및 철학을 새롭게 도입함에 따라 대내외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관장 윤리 레터를 발송했으며, 청렴 퀴즈 이벤트 및 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백일장 개최, 웹툰 발행, 윤리경영 실천 포스터 및 굿즈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11일에 개최한 ‘청렴 콘서트’는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 류춘열 사학연금 상임감사, 김훈중 사학연금 연금사업본부장이 패널로 나선 토크쇼를 진행해 갑질·부패행위를 주제로 임직원 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또 연극·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색다른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송 이사장은 “이번 청렴·윤리 주간 운영을 통해 직원, 주민, 교직원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함께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임원 등 고위직이 솔선수범하여 투명과 공정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청렴 퀴즈 이벤트’ 결과는 사학연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7,000
    • -3.17%
    • 이더리움
    • 3,238,000
    • -5.5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4.58%
    • 리플
    • 2,140
    • -4.25%
    • 솔라나
    • 132,000
    • -4.97%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4%
    • 체인링크
    • 13,620
    • -6.1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