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임직원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안전 지킴이’ 자처

입력 2024-09-11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방방재ㆍ기술ㆍ안전경영 등 분야 임직원 20여 명 참여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시장 상인에게 스프레이식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시장 상인에게 스프레이식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물산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안전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물산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약 20여 명은 서울 송파구 방이시장 내 138개 매장을 직접 방문해 △소방시설 작동 점검 및 교체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확인 △전기설비 유지 관리 상태 점검 △화재 위험요소 제거 등 선제적인 화재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했다. 또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롯데물산의 이번 활동은 많은 이용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명절을 대비해 전통시장 화재 등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초고층 건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화재 감지기 3만 대 운영, 전문 대테러 대응팀 구축 등 롯데물산의 전문 기술 역량과 안전 경영 노하우가 적극 활용됐다.

김혁신 롯데물산 CSV팀장은 “지역민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인파가 몰리는 매년 명절마다 정기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26,000
    • +0.38%
    • 이더리움
    • 2,61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1%
    • 리플
    • 1,710
    • -1.1%
    • 솔라나
    • 109,700
    • -1.97%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308
    • -5.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5%
    • 체인링크
    • 11,910
    • -0.58%
    • 샌드박스
    • 83.82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