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윌스기념병원장, ‘2024 일자리 창출 유공’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입력 2024-09-09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 병원장, "일하기 좋고, 일하고 싶어 하는 병원 만들 것"

▲이동근 윌스기념병원 병원장이 ‘2024 일자리창출 유공’에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윌스기념병원)
▲이동근 윌스기념병원 병원장이 ‘2024 일자리창출 유공’에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윌스기념병원)
이동근 윌스기념병원 병원장이 ‘2024 일자리 창출 유공’에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9일 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올해 개원 22주년을 맞는 윌스기념병원은 지난 2002년 65명의 직원과 함께 개원한 이후 2024년 현재 60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병원이라는 특성상 여성직원의 비율이 높은 윌스기념병원은 청년과 중장년 여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경기 수원특례시에 위치해 수원지역은 물론 용인, 화성, 안산, 오산, 군포, 의왕 등 인근지역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동근 병원장은 “그동안 병원 증축, 종합병원 승격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회가 많았고 이를 통해 환자 만족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 아니라 일하기 좋고, 일하고 싶어 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고용노동부가 2009년부터 일자리창출 지원, 장년고용 촉진, 청년 일자리 사회공헌 등의 부문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기여한 사업주나 근로자 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6,000
    • +2.03%
    • 이더리움
    • 2,987,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5
    • +1.9%
    • 솔라나
    • 126,300
    • +1.04%
    • 에이다
    • 387
    • +2.93%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1%
    • 체인링크
    • 13,120
    • +0.3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