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예비 엄마·아빠 위한 ‘베이비문’ 진행

입력 2024-09-09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여명 초대...육아 강연·태담 편지쓰기 등 성료

▲'매일유업 베이비문'에 참석한 예비엄마아빠들이 행사 종료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 베이비문'에 참석한 예비엄마아빠들이 행사 종료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은 7일부터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광화문 써머셋팰리스 레지던스 호텔에서 예비 엄마·아빠 20여 명을 초대해 축하행사 ‘매일유업, 베이비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매일유업 베이비문은 임신을 기념해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엄마·아빠가 태교와 휴식을 위해 떠나는 태교 여행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매일유업 직원 가족과 함께 파트너사, 광화문에 있는 기업,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등 21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변영신 백석대 사범학부 교수가 ‘내 아이와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육아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출산용품 DIY 만들기, 태담편지쓰기와 임신부를 위한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된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기업 전반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해 말에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3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가족친화인증 최고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5,000
    • +0.82%
    • 이더리움
    • 2,62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27%
    • 리플
    • 1,715
    • -0.52%
    • 솔라나
    • 109,900
    • -1.88%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5%
    • 샌드박스
    • 84.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