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축하금 100만→200만" 삼성화재, '착한골프보험' 출시

입력 2024-09-09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골프 라운딩의 핵심 담보들을 보장하는 다이렉트 전용 신상품 '착한골프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골프 라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후유장해와 배상책임, 홀인원 축하금을 보장한다. 고객의 스케줄에 맞게 라운딩을 보장하는 1일권과 한 번 가입 후 시즌 내내 보장받을 수 있는 시즌권(1~12개월)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골프 라운딩 시 보험에 가입할 의향은 있지만 주저하는 고객들에게 착한 보험료를 제시한다.

다이렉트 전용 상품으로 출시돼 판매수수료가 없으므로 1일권의 경우 평균 2000원대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골프인이라면 시즌권으로 가입해 가성비를 챙길 수도 있다. 1개월에서부터 12개월까지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면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 번의 가입으로 조금 더 낮은 보험료를 챙기면서 시즌 내내 안전한 골프 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핵심 보장으로만 구성돼 새롭게 출시된 착한골프보험은 실속 있는 상품을 찾는 골프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기본담보인 '골프 중 상해후유장해'가 1억 원까지 보장되며 특히 '골프 중 배상책임손해' 담보는 업계 최대 금액인 1억 원으로 보장을 확대했다.

골프 라운딩 시 가장 선호하는 '홀인원' 특약은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보장 범위를 늘려 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골프 라운딩에 필요한 핵심 보장만을 착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골프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1,000
    • +0.4%
    • 이더리움
    • 3,45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4%
    • 리플
    • 2,136
    • +4.55%
    • 솔라나
    • 131,100
    • +5.3%
    • 에이다
    • 380
    • +4.1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6
    • +6.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31%
    • 체인링크
    • 14,010
    • +2.41%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