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개최

입력 2024-08-30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가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기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삼.이.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기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삼.이.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기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삼.이.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로 구성돼 젊은 세대들에게 삼성화재의 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지난 7월부터 1기의 모집을 시작했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능력, 콘텐츠 기획력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서류 면접과 대학생만의 참신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3분 프레젠테이션(PT) 발표 등의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이번 1기는 12월까지 4개월간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에게 삼성화재의 기업 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SNS 계정 운영과 캠퍼스 어택 등 팀 활동을 통해 삼성화재 홍보 마케터로 활동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도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활동 우수팀 및 우수자에게는 시상금과 삼성화재 싱가폴 해외 법인 탐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잘파세대와 동등한 눈높이에서 삼성화재 기업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을 알리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삼.이.일 활동을 통해 국내 리딩 컴퍼니로서 손해보험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2,000
    • +0.74%
    • 이더리움
    • 3,169,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46,500
    • -4.04%
    • 리플
    • 2,034
    • -0.59%
    • 솔라나
    • 126,200
    • +0.2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0.72%
    • 체인링크
    • 14,250
    • +0.28%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