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루닛·밀리의서재 등 39사 선정

입력 2024-08-28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사진=한국거래소)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기업 39사를 '2024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라이징스타는 작년 라이징스타 41사 중 29사가 재선정됐고, 신규로 10사가 선정돼 총 39사에 라이징스타 타이틀이 부여됐다.

올해 신규기업에는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협동로봇 등 미래성장산업 관련 혁신 기술 보유기업들이 주로 선정됐다. 루닛, 레이크머티리얼즈, 씨아이에스, 뉴로메타, 퓨런티어, 밀리의서재 등이 신규로 선정됐다.

선정기업에는 연부과금 및 상장수수료 면제, IR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거래소는 유망 코스닥 상장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고,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라이징스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닥 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지배력을 보유한 기업,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기업, 혁신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인 높은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62,000
    • -1.88%
    • 이더리움
    • 2,46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287,500
    • -1.1%
    • 리플
    • 1,629
    • -2.28%
    • 솔라나
    • 102,700
    • -1.44%
    • 에이다
    • 219
    • -3.95%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90
    • -2.34%
    • 체인링크
    • 11,240
    • -2.09%
    • 샌드박스
    • 76.01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