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경북 경제진흥원과 중소기업 해외판로 지원 협업

입력 2024-08-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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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회사 전경.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 회사 전경.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과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홈앤쇼핑과 경북경제진흥원은 ‘2024년 경북세일페스타 해외 TV홈쇼핑 판매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해 △대만 모모홈쇼핑 △말레이시아 HCVM △베트남 VGS △일본 테레켄 등 해외 TV홈쇼핑 4개사에 경북에 있는 중소기업을 입점·방송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받을 중소기업은 총 5곳으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곧이의 홍삼 △월영교달빵 농업회사법인의 크림빵 5종 △농업회사법인 이비채의 홍삼, 인삼 음료 △가을향기농원의 영주 별사과 △에코벤의 세박세제가 해외 고객들에게 선보여진다.

홈앤쇼핑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측은 경북에 있는 중소기업 판로확대 지원 협업을 늘려나간다는 입장이다.

홈앤쇼핑은 △태국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베트남 K-마켓에 홈앤쇼핑 전용관 개설 등 중소기업 해외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경북에 있는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한류열풍이 강하게 불 때 더 많은 중소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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