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남아공·케냐 등 아프리카 6개국 여행상품 공개

입력 2024-07-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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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 (사진제공=홈앤쇼핑)
▲빅토리아 폭포.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14일 오후 8시 30분에 프리미엄 아프리카 6개국 여행 상품을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참좋은여행과 함께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까지 총 6개국을 13일 동안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해 전 구간 비즈니스 클래스를 탑승하는 프리미엄 여행으로, 아프리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국립공원 롯지 3박을 포함한 일정이다. 그 외에도 전 일정 동안 4~5성급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다.

킬리만자로를 배경으로 사파리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암보셀리를 비롯해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등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4대 국립공원을 모두 탐방할 수 있다. 또한, 세계 3대 폭포라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에서는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헬기투어까지 포함돼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아프리카 여행에서 더 많은 고객이 최고의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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