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2분기 영업손실 160억원…적자폭 확대

입력 2024-08-14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 본사. (사진제공=연합뉴스)
▲남양유업 본사. (사진제공=연합뉴스)

남양유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이 24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은 160억 원으로 적자를 지속했으며 전년 동기 67억 원보다 늘었다.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4787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224억 원 대비 4.5% 늘었다. 상반기 당기손실은 무형자산 처분 등 경영 쇄신 활동으로 전년 동기 211억 원 대비 9.5% 개선해 191억 원을 기록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 환경 마련을 위해 사업군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조정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1,000
    • +1.43%
    • 이더리움
    • 3,152,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2.6%
    • 리플
    • 2,024
    • -1.22%
    • 솔라나
    • 127,300
    • +0.95%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38%
    • 체인링크
    • 13,340
    • +1.9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