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 [포토]

입력 2024-08-06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훈(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 부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 부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왼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왼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오영주(왼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오영주(왼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당·정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10,000
    • -2.54%
    • 이더리움
    • 4,738,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2.54%
    • 리플
    • 2,941
    • -3.38%
    • 솔라나
    • 197,900
    • -6.21%
    • 에이다
    • 546
    • -6.67%
    • 트론
    • 461
    • -2.74%
    • 스텔라루멘
    • 31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3.9%
    • 체인링크
    • 19,060
    • -6.75%
    • 샌드박스
    • 20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