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한양증권우, KCGI 우협 선정에 ‘上’…올리패스 ‘껑충’

입력 2024-08-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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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양증권우(29.99%)가 상한가(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양증권우는 전장 대비 4310원 오른 1만8680원에 마감했다. 지난 2일 종가는 1만43870원이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한얄증권은 지난 2일 장 마감 후 재단 산하 회사인 백남관광·에이치비디씨가 소유중이던 자사 보통주 376만6973주를 넘기는 방식으로 매각에 잠정 합의하고 KCGI자산운용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각액은 2448억5324만5000원으로 주당 6만5000원이다. KCGI는 "한양증권의 안정성 및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KCGI, KCGI자산운용, KCGI대체투자운용과의 시너지(상호성장 효과)를 예상한다"고 전했다.

코스닥 시장 바이오업체 올리패스는 최근 경영정상화를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취득에 따라 최대주주를 변경했다. 전환사채(CB)와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본잠식 관련 이슈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시장 퀀타매트릭스(29.97%)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매매거래 정지가 풀리면서 주가 상한가에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하한가 종목은 CNH(-29.91%), 엑스플러스(-30/.00%)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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