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위메프 인수 계획? 전혀 없다고!”

입력 2024-08-0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부 언론 매각설 보도...1일 오전 입장문 통해 “접촉 사실도 없어”

▲알리익스프레스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마동석  (사진=알리익스프레스 광고화면 갈무리)
▲알리익스프레스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마동석 (사진=알리익스프레스 광고화면 갈무리)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알리)가 위메프 인수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알리는 1일 입장문을 통해 “알리는 위메프를 인수할 계획이 전혀 없다”면서 “관련 기업과 접촉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부 언론은 수천억 원대의 판매 대금 정산을 못 하고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위메프가 알리,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에 매각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위메프는 티몬, 큐텐과는 별개로 알리와 테무 등에 기업 매각을 제안할 계획이었으나 알리가 공식적으로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매각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05,000
    • +0.86%
    • 이더리움
    • 3,42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06%
    • 리플
    • 2,044
    • -0.24%
    • 솔라나
    • 124,900
    • +0.6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79%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